CASE 01 · 의료기기
치과용 핸드피스 구조 최적화
문제 — 강한 고정력으로 버를 고정할 경우 버의 추출이 힘들며, 복잡한 핸드피스 구조로 부품 수가 많고 부피가 큼.
해결 — 트리즈 모순 분석으로 "고정"과 "추출"을 분리하는 새로운 잠금 메커니즘 도출. 구조 단순화 병행.
문제해결 컨설팅
현장 과제를 함께 풀어드립니다 — 특허 출원까지 이어진 해결 사례 다수 · 1,000건+ 실전 경험
말이 아니라 증거로 설득합니다. LG전자 생산기술원 트리즈팀 리더 출신 신정호 박사가 20년간 쌓은 기술적 모순 해결 · 이종기술 특허 탐색 · 제품 혁신을 조직의 실제 과제에 적용합니다. 문제 정의부터 실행·검증까지 4Step으로 동행합니다.
R&D · 제조 현장의 기술 혁신
이런 조직에 맞습니다
현장 문제는 보이는데 진단·해결까지 자체 역량으로 풀기 어려운 R&D·제조·개발 조직에 최적입니다.
"무게를 줄이면 강도가 떨어지고, 강도를 높이면 비용이 오른다" — 기술적 모순 앞에서 몇 달째 반복 논의만 이어지는 개발 과제.
매 프로젝트마다 유사한 문제로 개발 일정이 밀리고 재작업이 반복된다. 근본 원인을 구조적으로 찾아 시스템으로 해결하고 싶은 조직.
경쟁사 특허를 회피하거나, 자사 기술을 다른 산업의 해법에서 찾아야 하는 상황. 일반 검색으로는 닿지 않는 교차 영역의 단서가 필요한 과제.
해결 사례
4가지 사례는 모두 고객사 현장 과제로 시작해 특허 출원·등록까지 이어졌습니다. 산업은 달라도 접근 원리는 같습니다 — 기능 일반화 → 이종기술 탐색 → 트리즈 모순 해결.
4Step 컨설팅
감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트리즈 방법론 기반 4단계로 문제의 본질을 드러내고, 해결책을 체계적으로 도출한 뒤, 실행·검증까지 동행합니다. 다음 단계 진입은 조직이 결정합니다.
고객과의 면담을 통해 문제해결에 필요한 조건을 파악하고 방향성을 정의합니다. 표면 증상이 아닌 본질을 드러냅니다.
문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문제해결의 관건이 되는 모순(Contradiction)을 도출합니다.
도출된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40원리·이종기술 특허검색·AI 탐색 등 다양한 모순해결 도구로 아이디어를 생성합니다.
아이디어를 평가·선정하여 구체화하고, 적용 시 기대효과를 분석해 추가 문제까지 대안을 도출합니다. 필요 시 파일럿 → 측정 → 확산까지.
차별화 방법론
같은 기능을 구현한 특허가 어딘가에는 존재합니다. 이트리즈는 기술을 기능 단위로 일반화(Trimming)한 뒤, 그 기능을 다른 산업에서 어떻게 해결했는지 역으로 탐색합니다. 20년간 수백 건의 현장에서 다듬어진 고유 프로세스입니다.
기술 일반화 (Trimming)
문제 기술을 "무엇을 해야 하는 기능"으로 환원.
이종기술 특허 탐색
같은 기능을 다른 산업이 어떻게 구현했는지 검색.
적합성 판단 + 트리즈 변환
후보 기술을 자사 맥락으로 변환하고 모순 해결.
설계 검토 + 권리화 검토
최적안 선정, 시뮬레이션, 특허 회피·권리화 동시 검토.
컨설팅 3축
R&D·마케팅 등 다분야 문제에 대한 모순분석 및 해결안 도출을 지원합니다.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활용 제품혁신지원사업 등을 통해 다수 기업의 문제를 해결했으며, 구성원 스스로 문제해결 역량을 갖출 수 있는 Facilitation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R&D·마케팅 등 다분야에서 모순 도출 및 해결안 도출을 지원. 트리즈 40원리 + 이종기술 특허검색을 결합한 고유 프로세스.
신성장 동력 발굴, 기술 트렌드 분석 및 변화 예측. 특허 데이터와 산업 신호로 차기 3~5년 기술 지형을 추적합니다.
창의성 넘치는 기업 문화, 변화 관리, 기업 자문. Facilitation 프로그램으로 구성원 스스로 문제해결 역량을 갖추게 합니다.
평균 리드타임 단축
재작업률 감소
협업 효율 향상
팀 전체의 문제해결 방식이 바뀌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은 시간이었습니다.
FAQ
조직이 마주한 R&D·제조·개발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트리즈 방법론으로 직접 풀어내는 1:1 컨설팅입니다. 표면 증상이 아닌 본질에 있는 모순(Contradiction)을 드러내고, 200만 건 특허에서 도출된 40가지 발명 원리와 이종기술 특허 검색으로 해결책을 찾습니다. LG전자 생산기술원 트리즈팀 리더 출신 신정호 박사가 20년간 쌓은 노하우를 조직의 실제 과제에 적용합니다.
두 가지가 다릅니다. ①모순(Contradiction) 관점에서 본질을 드러냅니다 — 표면 증상이 아닌 "양립 불가능해 보이는 두 요구"를 정의해야 진짜 해결책이 나옵니다. ②이종기술 특허 검색으로 다른 산업의 해법을 가져옵니다 — 우리 산업에 없던 단서를 다른 산업에서 찾아오는 20년 체계화된 고유 프로세스입니다.
기술 영역(R&D·제조·개발 현장의 모순·특허 회피·이종기술 탐색·공정 개선·제품 구조 최적화)뿐 아니라 비즈니스 영역(신제품 개발·신사업 발굴·서비스 혁신·비즈니스 모델 재설계)까지 모두 적용 가능합니다. "양립 불가능해 보이는 두 요구"가 있는 곳이라면 트리즈 4Step이 그대로 작동합니다. 치과용 핸드피스·롤러선반·진공청소기·식기세척기 등 기술 사례는 본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비기술 영역 컨설팅도 다수 수행했습니다.
단계마다 산출물이 남는 구조입니다. ①문제 인식 → 문제 정의서, ②문제 분석 → 분석 리포트(근본 원인·핵심 모순 도출), ③해결책 도출 → 해결책 매트릭스(40원리·이종기술 특허·AI 탐색), ④실행 및 검증 → 실행 로드맵 + 성과 리포트(파일럿·측정·확산). 단계 진입 결정권은 조직에 있어 중간에 범위 재조정도 가능합니다.
이트리즈 대표 신정호 박사가 직접 컨설팅을 책임집니다. KAIST 기계공학 박사로 독일 베를린공대에서 설계방법론을 익혔고, LG전자 생산기술원 트리즈팀 리더로 10년간 양산 현장의 모순을 풀어낸 경험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2012년 이트리즈 설립 이후 20년 누적 노하우로 기술적 모순 해결·이종기술 특허 탐색·제품 혁신 컨설팅을 직접 진행합니다.
①4종 산출물 — 문제 정의서·분석 리포트·해결책 매트릭스·실행 로드맵 ②필요 시 프로토타입·특허 출원 초안 ③사내 구성원이 4Step에 함께 참여하면 문제해결 역량이 내재화됩니다. 컨설팅이 끝나도 같은 모순이 다른 모습으로 다시 나타날 때 사내 인력이 트리즈 관점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후속 교육·워크숍 연계도 가능합니다.
4Step 프로세스 기반 맞춤 컨설팅을 30분 무료 상담으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