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물로 끝난다
이해가 아닌 산출로 마무리
- 자동화된 업무 흐름을 직접 만들고 가져갑니다
- 우리 회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초안이 나옵니다
- 검증된 프롬프트가 사내 아카이브로 남습니다
AI 교육·컨설팅 · Step 02 역량
"도구는 정했는데, 팀은 아직 챗봇 수준" — 계정은 나눠줬지만 매출·생산성·팀 협업은 그대로인 조직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워크숍은 무엇을 클로드에 맡길지 정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20년 문제해결 방법론으로 일을 작업 단위로 해체하고, 프롬프트·문서 실무·Artifacts·Projects까지. 그날 자기 업무 하나를 실제로 위임해 실물 산출물을 손에 쥐고 돌아갑니다. 4시간 집중 과정.
클로드란
앤트로픽(Anthropic)이 만든 AI로, 단순히 답하는 챗봇을 넘어 긴 문서를 읽고 자료를 다루고 업무를 대신 수행합니다. 여러 기업이 사내 표준으로 클로드를 택하는 이유입니다.
최대 100만 토큰의 맥락. 수백 페이지 계약서·보고서도 한 번에 읽고 파악합니다.
겉돌지 않고 지시를 충실히 따르는 것으로 정평이 난 모델입니다.
Artifacts로 대화만으로 대시보드·문서를, Projects로 팀 전용 AI를 만듭니다.
앤트로픽이 안전성과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개발한 AI입니다.
왜 지금인가
도입을 망설이는 사이, 경쟁사는 이미 움직였습니다. 성능 논쟁이 아니라 도입의 물결이 방향을 말해 줍니다.
문제는 도입 여부가 아니라,
제대로 쓰기 시작하는 법입니다.
AI 체험 자가 점검
클로드를 도입한 조직도 아래 세 장면 중 최소 하나는 겪습니다. 계정은 있는데 매출·생산성·팀 협업에는 변화가 없는 구간 — 이 워크숍은 그 구간을 메우기 위해 설계됐습니다.
매주 나가는 공지·보고서·제안서 — 체험은 해봤지만 실제 업무에 AI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반복되는 문서 작업에 AI를 제대로 꽂으려면 프롬프트 설계와 자동화 연결이 함께 필요합니다.
매출·재무·고객 데이터를 AI에 업로드해 봤지만 "그래서 뭘 하라는 건가"로 끝납니다. 경영 의사결정까지 가려면 질문 설계와 맥락 주입이 달라야 합니다.
누구는 잘 쓰고, 누구는 손도 못 댑니다. 팀 전체가 같은 수준으로 AI를 활용하려면 공통 사용 원칙과 업무별 검증된 프롬프트가 조직에 쌓여야 합니다.
체험은 많은데 성과가 없다면,
체험과 실무 사이 '진짜 적용 구간'이 비어 있는 겁니다.
이 워크숍의 출발점
클로드가 바꾼 건 성능이 아니라 관계입니다. 도구는 '쓰는 것', 클로드는 '맡기는 것'. 맡기려면 먼저 일을 작업 단위로 갈라야 합니다. 20년간 현장의 문제를 정의해 온 방법론이 여기서 작동합니다.
STEP 01 · 진단
"클로드를 깔았는데 챗봇 수준에 머문다" — 그 원인을 모델이 아니라 우리가 일하는 방식에서 찾습니다.
STEP 02 · 해체
내 직무를 작업 단위로 분해해, 맡길 수 있는 일 · 사람이 쥘 일 · 가드레일이 필요한 일로 가릅니다.
STEP 03 · 귀결
해체로 고른 '맡길 작업' 하나가 그날 캡스톤 실습 대상이 되어 실물 산출물로 완성됩니다.
"AI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진짜 가르쳐야 할 건 무엇을 맡길지 정하는 관점입니다."
이 워크숍이 다른 이유
클로드 기능을 훑어 주는 강의는 시장에 많습니다. 여기서는 20년 트리즈 문제해결 방법론으로 "우리 사업장 어느 지점에 클로드를 꽂을 것인가"부터 설계합니다.
이해가 아닌 산출로 마무리
일반 강의가 아닌, 우리 회사 맞춤
따라 치기가 아닌, 문제해결 관점
워크숍이 끝나면, 이런 걸 할 수 있습니다
기능 이름이 아닌 "당장 할 수 있는 일"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자동으로 순회하며 각 장면을 보여드립니다.
실제 결과물
아래는 워크숍에서 실제로 만들어 보는 결과물입니다. 모두 가상의 '블룸코스메틱' 자료이고, 시킨 건 평범한 한 문장뿐입니다.
이 매출 데이터로 월별 추이·상위 제품·이상치를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를 만들어줘.
Bloom Cosmetics · Sales Overview
월별 매출 추이
별 마커는 통계적 이상치(z ≥ 1.3) ·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가 보입니다
코딩 한 줄 없이, 데이터를 붙여넣기만 했습니다. 클로드가 5월 선크림 급등 같은 이상치까지 스스로 짚어냅니다. (이 대시보드는 워크숍 실제 결과물의 데이터를 그대로 옮겨 그린 것입니다.)
다음 주에 부산 거래처 출장을 가는데, 하루 식비랑 숙박비는 얼마까지 쓸 수 있어?
규정에 없는 건 지어내지 않습니다. "숙박 한도는 서울/수도권 기준이라 부산은 규정에 명시돼 있지 않다 → 경영지원팀에 확인하라"고 스스로 빈틈을 짚어냅니다. 근거 조항(제3조·제19조 등)도 함께 답합니다.
첨부한 회의 녹취록을 바탕으로 회의록을 작성해줘 — 개요·핵심 논의·결정사항·담당자별 액션아이템 표로.
김서연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8월 초 런칭하는 신제품 "블룸 수분크림 리뉴얼" 캠페인 점검이 메인이고요, 지난주 나온 이슈들도 같이 정리하죠. 이준호 매니저님, 캠페인 전체 진행상황부터 공유해주세요.
이준호네. 우선 인플루언서 협업 건은 예산 문제로 좀 꼬였습니다. 원래 뷰티 인플루언서 5명 섭외 예정이었는데, 견적 받아보니 총 예산이 3,200만원으로 책정된 것보다 800만원 정도 초과됩니다. 5명 다 가긴 어렵고, 3~4명으로 줄이거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위주로 재구성해야 할 것 같아요.
김서연초과분이 크네요. 일단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비중을 늘리는 쪽으로 갑시다. 이준호 매니저님이 이번 주 금요일(7/17)까지 수정 견적안 만들어서 저한테 먼저 컨펌 받아주세요. 그 다음 주 월요일(7/20)에 재무팀 승인 요청 넣는 걸로 하죠.
이준호네, 알겠습니다. 금요일까지 수정안 정리해서 드릴게요.
김서연박지민 디자이너님, 패키지 디자인은 어떻게 됐나요?
박지민패키지 시안은 이번 주 초에 확정됐고요, 지금 인쇄소에 넘겨서 샘플 제작 중입니다. 문제는 상세페이지 디자인인데, 제품 성분 데이터를 아직 연구소에서 최종 확정을 안 줘서 진행이 막혀있어요. 이거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최도윤연구소 쪽은 제가 어제 확인했는데, 다음 주 수요일(7/22)에 최종 성분표 나온다고 했습니다.
김서연알겠습니다. 박지민 디자이너님은 성분표 받는 대로, 그러니까 7/22 이후로 상세페이지 착수해서 7/29까지 초안 완성해주세요. 그래야 8/1 런칭 전에 최종 검수할 시간이 나옵니다.
박지민네, 7/29까지 초안 드리겠습니다.
김서연한소희 에디터님은 SNS 콘텐츠 캘린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한소희8월 한달치 콘텐츠 캘린더 초안은 만들어놨는데, 런칭 당일 이벤트 카피가 아직 확정이 안 됐어요. 지난번 회의에서 나온 "촉촉함의 재발견"이랑 "72시간 수분 지속" 두 가지 안 중에 하나 골라야 하는데, 이건 팀장님 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서연"72시간 수분 지속"으로 갑시다. 숫자가 들어가야 더 임팩트 있어요. 한소희 에디터님은 이 카피로 이번 주 목요일(7/16)까지 런칭 데이 콘텐츠 3종(피드, 릴스, 스토리) 초안 만들어서 공유해주세요.
한소희네, 목요일까지 3종 초안 준비하겠습니다.
김서연최도윤 대리님, 영업 쪽에서는 오프라인 매장 입점 관련해서 업데이트 있나요?
최도윤네, 올리브영 본사랑 미팅했는데 8월 셋째주부터 전국 매장 입점 확정됐습니다. 다만 초도 물량이 저희가 요청한 수량의 70% 정도밖에 확보가 안 돼서, 이 부분은 생산팀이랑 조율이 더 필요합니다. 제가 생산팀 미팅을 다음 주 초에 잡아볼게요.
김서연좋습니다. 최도윤 대리님은 다음 주 화요일(7/21)까지 생산팀과 미팅 잡고 물량 조율 결과 공유해주세요.
최도윤알겠습니다.
김서연마지막으로 예산 관련해서 제가 하나 결정할게요. 인플루언서 예산 초과분 800만원 중 일부는 원래 오프라인 팝업 예산에서 200만원 정도 조정해서 메꾸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재무팀에 직접 공유하겠습니다.
이준호네 팀장님, 그럼 저는 팝업 예산 줄어드는 부분 반영해서 수정안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김서연좋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 하죠. 다음 주 화요일 같은 시간에 다시 모이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회의 종료: 10:52)
| 항목 | 내용 |
|---|---|
| 일시 | 2026년 7월 14일(화) 오전 10:00 ~ 10:52 |
| 안건 | 신제품 "블룸 수분크림 리뉴얼" 캠페인(8월 초 런칭) 진행상황 점검 및 이슈 조율 |
① 인플루언서 협업 예산 초과 — 5명 견적이 예산(3,200만원) 대비 약 800만원 초과.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비중 확대로 재구성.
② 패키지·상세페이지 — 패키지 시안 확정·샘플 제작 중. 상세페이지는 성분표 확정(7/22) 지연으로 대기.
③ SNS 캘린더·런칭 카피 — 카피 후보 중 "72시간 수분 지속" 최종 채택.
④ 올리브영 입점·초도 물량 — 8월 셋째주 전국 입점 확정. 초도 물량 요청분의 70%만 확보 → 생산팀 조율 필요.
⑤ 예산 조정 — 초과분 중 200만원을 팝업 예산에서 충당(팀장 재무팀 공유).
| 담당자 | 업무 | 기한 | 우선 |
|---|---|---|---|
| 한소희 | 런칭 데이 콘텐츠 3종(피드/릴스/스토리) 초안 | 7/16 | 상 |
| 이준호 | 마이크로 비중 반영 수정 견적안 → 팀장 컨펌 | 7/17 | 상 |
| 최도윤 | 생산팀 미팅·초도 물량 조율 결과 공유 | 7/21 | 상 |
| 박지민 | 성분표 수령(7/22) 후 상세페이지 초안 | 7/29 | 상 |
| 이준호 | 팝업 예산 축소 반영 예산 수정안 재작성 | 미정 | 중 |
| 김서연 | 예산 조정안 재무팀 직접 공유 | 미정 | 중 |
※ 우선순위는 기한 임박·후속 일정의 선행조건 여부를 보고 클로드가 판단해 매김.
어수선한 대화 46줄이 개요·요약·결정사항으로 정리되고, 무엇보다 담당자·업무·기한·우선순위까지 액션아이템 표로 나옵니다. 우선순위는 클로드가 맥락을 보고 스스로 판단해 매깁니다.
커리큘럼
4교시 집중 과정. '일의 해체'로 맡길 일을 가른 뒤 클로드 실무를 익히고, 마지막엔 자기 업무 하나를 실제로 위임해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실습. 내 업무 위임 지도 작성 → 4교시 캡스톤 대상 선정
실습. 우리 팀 데이터로 대시보드 1개 + Projects 지식베이스 세팅
산출물. 다음 출근일부터 쓰는 실물 워크플로우 1개
★는 20년 문제해결 방법론이 작동하는 시그니처 실습입니다. 구성·시간은 참가자 직무와 조직의 클로드 도입 현황에 맞춰 조정됩니다.
실물로 증명
거창한 기술이 아닙니다. 코딩 없이, 그날, 자기 업무 파일로 만들어 보는 장면들입니다. 실무자가 "이것도 되네" 하고 무릎을 치는 순간들.
회의 녹취 파일→회의록 + 결정사항 + 담당자별 액션
1시간 회의를 붙여넣으면 정리된 회의록과 "누가·무엇을·언제까지"가 표로 나옵니다.
100페이지 계약서 PDF→독소조항·리스크 요약
긴 계약서·약관을 통째로 넣고 "우리에게 불리한 조항"만 10초 만에 뽑아냅니다.
뒤죽박죽 매출 엑셀→대시보드 + 이상치 코멘트
Artifacts로 차트와 대시보드를 그 자리에서. 함수도, 코딩도 필요 없습니다.
경쟁사 사이트 몇 개→포지셔닝 비교표 + 우리 차별점
흩어진 경쟁사 정보를 한 장의 비교표와 우리의 빈틈 제안까지 정리합니다.
사내 규정 문서 뭉치→신입이 물어보는 전용 챗봇
Projects에 올려두면 팀 누구가 물어도 같은 규정으로 답하는 우리 회사 클로드가 됩니다.
손으로 쓴 아이디어 메모 사진→정리된 기획서 초안
갈겨쓴 메모를 찍어 올리면 구조 잡힌 문서 초안으로 되살립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웹사이트도 클로드로 직접 개발해 운영합니다 — 가르치는 사람이 매일 쓰는 도구입니다.
강사
"AI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진짜 가르쳐야 할 건 문제해결 관점입니다."
KAIST 기계공학 박사(2005) · LG전자 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2004~2012). 2012년 이트리즈 설립 후 300회+ 기업 강의·30여 개 대학 워크숍 진행. 지금 보고 계신 이 웹사이트를 클로드로 직접 개발·운영하고, 커넥터·스킬로 업무를 자동화하며 이 모든 경험을 워크숍에 녹여냅니다. 20년 트리즈 문제해결 방법론이 "무엇을 클로드에 맡길지"를 정하는 관점과 프롬프트 설계의 기반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로드를 도입하려는 기업이 '제대로 시작하도록' 설계한 실습형 워크숍입니다. 무엇을 AI에 맡길지 정하는 '일의 해체'부터 프롬프트 설계·문서 실무·Artifacts·Projects까지 4교시로 다루며, 그날 자기 업무 하나를 실제로 클로드에 위임해 실물 산출물을 완성합니다. 4시간 집중 과정으로 운영합니다.
기능 나열이 아니라 '무엇을 맡길지'부터 설계합니다. 20년 트리즈 문제해결 방법론으로 내 직무를 작업 단위로 분해해 클로드에 위임할 일을 먼저 정한 뒤 기능을 배웁니다. 또한 강사가 매일 클로드로 실무를 하는 사람입니다 —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도 클로드로 직접 개발해 운영합니다.
클로드로 당장 쓸 수 있는 실무가 손에 들어옵니다. 매주 반복되는 문서·보고를 클로드에 위임하고, 엑셀 데이터를 Artifacts 대시보드로 해석하며, Projects로 우리 팀 전용 지식베이스를 만들어 팀 전체가 같은 수준으로 씁니다. 단순 체험이 아니라 다음 출근일부터 바로 쓰는 워크플로우가 완성됩니다.
네, 클로드에 집중합니다. 여러 도구를 얕게 훑는 대신, 도입을 정한 조직이 클로드 하나를 조직의 운영체계로 만들도록 깊게 다룹니다. Projects·Artifacts·Cowork·커넥터·스킬 등 클로드 고유의 기능을 실무에 밀착시킵니다. 코딩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트리즈 대표 신정호 박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AI 강사가 아니라 매일 클로드로 실무를 하는 문제해결 전문가입니다. KAIST 기계공학 박사로 LG전자 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 10년 경험에 20년 트리즈 방법론이 더해져 있으며, 이 웹사이트를 클로드로 직접 개발해 운영합니다. "무엇을 AI에 맡길지"부터 설계하는 관점은 도구 사용법만 가르치는 강의에서 얻을 수 없는 가치입니다.
기본 워크숍에 2주간 기술 Q&A 채널을 운영합니다. 워크숍 중에 만든 프롬프트·워크플로우가 실제 업무에서 막히지 않도록 후속 점검합니다. 프로젝트 연계형 옵션에서는 2주 온라인 멘토링으로 실제 업무에 적용해 완성도를 높이는 구간까지 지원합니다. 일회성 강의로 끝나지 않는 구조입니다.
클로드는 정했으니, 이제 제대로 시작할 차례. 우리 조직에 맞는 4시간 집중 워크숍을 30분 무료 상담으로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