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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위에서 서야 아래가 움직인다
실무자가 만든 자동화도 "이거 써도 되나"에서 멈춥니다. 가역성과 실패비용으로 가르는 판단 기준을 임원이 먼저 손에 쥡니다.
Executive Edition · 경영진 전용 과정
계정은 나눠줬고 임원분들도 이미 클로드를 씁니다. 다만 질문하고 답을 받는 데서 멈춰 있습니다.
이 과정은 임원이 직접 전역 지침을 저장하고, 스킬을 만들고, 예약 작업을 걸어 자리로 돌아가는 4시간 실습형 AI 교육입니다. 기능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쥘지 판단 기준을 세우는 자리입니다. 끝나면 그날 쓴 프롬프트가 전부 담긴 실습 안내서를 가져가십니다.
지금 조직에서 벌어지는 일
질문하고 답을 받는 사용은 도구의 첫 화면입니다. 그 뒤에 있는 지침 · 프로젝트 · 스킬 · 예약 작업 · 아티팩트 · 파일 생성은 대개 손도 대지 않은 채 남습니다. 기능을 몰라서가 아니라, 무엇을 맡겨도 되는지 판단할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Now · 대화창 수준
After · 맡기는 수준
왜 임원이 먼저인가
일반적인 클로드강의는 기능을 알려주고 끝납니다. 그런데 AI 도입이 멈추는 지점은 대개 기술이 아니라 승인과 기준입니다. 무엇을 맡겨도 되는지, 어디에 사람을 세워야 하는지를 임원이 직접 겪어봐야 실무자의 시도가 조직의 규칙으로 자리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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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가 만든 자동화도 "이거 써도 되나"에서 멈춥니다. 가역성과 실패비용으로 가르는 판단 기준을 임원이 먼저 손에 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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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취합, 시장 동향 파악, 자료 검토 — 반복되고 순서가 같고 결과물 모양이 정해진 일이 많습니다. 자동화 효과가 즉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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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넣지 않을지를 임원이 정하면 그것이 곧 전사 가이드가 됩니다. 실습은 사내 문서 없이 진행합니다.
커리큘럼
기능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되돌리기 쉬운 일부터 넘겨보며 위임의 깊이를 한 단계씩 올립니다. 3개 파트, 9개 챕터로 구성된 임원 전용 커리큘럼입니다.
CHAPTER 01
가역성 × 실패비용 — 무엇을 맡길지 가르는 판단 기준.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2
화면·설정 점검부터 전역 지침 한 벌 작성까지.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3
이후 실습에서 계속 쓰는 공통 동작을 몸에 붙입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4
반복 절차를 스킬로 저장하고 안전장치까지 설계.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5
매일 아침 자리에 도착해 있는 보고를 만듭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6
코딩 없이 업무 도구를 만들고 링크로 넘깁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7
발표 자료를 말로 다시 짜고 규칙으로 남깁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8
발표 자료 한 벌을 링크 하나로 공유합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9
배운 것을 이어 내 업무 파이프라인을 설계합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구성·시간은 참가자 직무와 조직의 클로드 도입 현황에 맞춰 조정됩니다.
교육이 끝난 뒤
대부분의 AI 교육은 슬라이드를 그대로 배포하고 끝납니다. 슬라이드는 강사의 말과 함께 있을 때만 작동합니다. 그래서 혼자 다시 만들기 위한 자료를 따로 제작해 드립니다.
진행 사례
최근에는 삼양라운드스퀘어 임원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미 클로드를 도입해 실무에 쓰고 있는 조직에서, 경영진이 먼저 한 단계 더 들어가 보겠다는 뜻으로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 대상 | 본부장·부문장급 임원 — 클로드를 이미 쓰고 있고, 업무에 더 깊이 얹으려는 조직 |
|---|---|
| 형태 | 4시간 집중 · 전원 노트북 실습 · 사내 문서 미사용 |
| 사전 준비 | 앱 설치·실습자료 안내문을 완료 기준과 함께 사전 배포 |
| 참가자가 만든 것 | 계정에 저장된 전역 지침 / 회의록 작성 스킬 / 정해진 시각에 자동 실행되는 시장 브리핑 / 링크로 공유 가능한 업무 도구 |
| 종료 후 제공 | 그날 입력한 프롬프트 32개를 수록한 21쪽 실습 안내서 |
※ 실습은 공개 자료와 가상 자료로만 진행하며, 고객사 내부 문서·산출물은 게시하지 않습니다.
강사
"AI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임원에게 진짜 필요한 건 무엇을 맡길지 가르는 기준입니다."
KAIST 기계공학 박사(2005) · LG전자 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2004~2012). 2012년 이트리즈 설립 후 기업·대학·공공기관 500곳 이상에서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웹사이트를 클로드로 직접 개발·운영하고, 커넥터·스킬로 자기 업무를 자동화하며 그 경험을 그대로 워크숍에 옮깁니다. 20년 트리즈 문제해결 방법론이 "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쥘지"를 정하는 판단 기준의 기반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원 교육의 목표는 기능 습득이 아니라 판단 기준입니다. 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쥘지 가르는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조직의 사용 원칙으로 옮기는 데 시간을 씁니다. 다만 강의만 듣고 끝내지 않고 임원이 직접 손으로 만들어 봅니다.
대화창 사용 경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코딩은 다루지 않으며, 붙여넣기와 화면 캡처 두 동작만 익히면 이후 실습이 모두 그 위에서 진행됩니다.
각자 계정에 저장된 전역 지침, 직접 만든 스킬, 예약 작업, 게시된 아티팩트가 남습니다. 여기에 그날 실제로 입력한 프롬프트를 전문 그대로 담은 21쪽 실습 안내서를 제공해 자리로 돌아가 그대로 재현할 수 있게 합니다.
사내 문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실습은 공개 자료와 가상 자료로 진행하며, 무엇을 넣어도 되는지에 대한 데이터 취급 기준을 교육 안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임원 과정은 5~10명 규모를 권장합니다. 참가자마다 화면을 직접 확인하며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인원이 많은 조직은 단계별 실습 교안으로 진행하는 별도 과정으로 운영합니다.
임원 과정에서 정한 위임 기준과 데이터 취급 원칙이 전사 교육의 기준선이 됩니다. 이후 전 임직원 Agentic AI 특강, 실무자 대상 클로드 실무 워크숍, DX·AX 컨설팅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우리 조직 상황에 맞는 임원 과정을 30분 무료 상담으로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