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 안내 공문 초안 작성
- 협조 요청·회신 문서
- 대외 발송 문서 다듬기
- 학과 제출 자료 취합표
예를 들어 — 작년 안내문에 올해 변경 사항만 얹으면, 바뀐 부분이 드러나는 안내 공문이 나옵니다.
University Edition · 대학 교직원 전용 과정
공문 · 보고서 · 메일 — 4시간 뒤, 결재 올릴 수 있는 문서 1건을 손에 쥡니다.
학교 계정은 열렸는데 무엇에 어떻게 쓸지는 각자 알아서인 상태. 잘 쓰는 직원만 잘 쓰고, 나머지는 예전 방식 그대로입니다. 이 과정은 기능을 소개하지 않습니다. 공문·보고서·메일이라는 실제 문서를 놓고,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쥘지 기준을 세운 뒤 그 자리에서 하나를 끝까지 완성합니다.
교수님이시라면 대학 교수 클로드 워크숍이, 초·중·고 선생님이시라면 교사 클로드 실무 연수가 맞습니다.
왜 지금 교직원인가
대학 교직원의 업무는 공문·보고서·메일처럼 형식이 정해진 반복 문서가 많아 AI 위임 효과가 즉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학교 계정이 열리면 도구는 갖춰집니다. 남는 문제는 “무엇에, 어떻게 쓸지”입니다. 지금 그 답은 개인 편차로만 존재합니다 — 잘 쓰는 직원만 잘 쓰고, 그 방법은 부서 안에 남지 않습니다. 교직원이 먼저 기준을 세운 곳에서 확산이 일어났습니다.
대학 교직원 클로드 교육은 공문·보고서·메일 등 대학 행정 문서를 대상으로, 클로드(Claude)에 위임할 업무를 가르고 반복 서식을 절차로 저장하는 4시간 실습형 과정이다.
대학 행정 업무 적용 지도
이 과정에서 다루는 것은 일반적인 클로드강의의 기능 목록이 아니라 지금 책상 위에 있는 문서입니다.
공문
예를 들어 — 작년 안내문에 올해 변경 사항만 얹으면, 바뀐 부분이 드러나는 안내 공문이 나옵니다.
기획 · 보고
예를 들어 — 1시간 회의 녹취록에서 안건별 결정사항과 후속조치가 정리된 회의록이 나옵니다.
응대 · 메일
예를 들어 — 자주 오는 문의 10건을 넣으면 유형별 회신 템플릿 세트가 만들어집니다.
학생 개인정보·미공개 학내 자료가 포함된 문서는 별도 기준을 적용합니다. 무엇을 넣어도 되고 무엇은 안 되는지, 첫 시간에 함께 정한 뒤 실습에 들어갑니다.
도입 전 공통 질문
01
공문·보고서·메일 중 어디까지 맡길지 기준이 필요합니다. 가역성과 실패비용 두 축으로 가릅니다.
02
학생 개인정보와 미공개 학내 자료의 선을 첫 시간에 함께 정합니다. 실습은 공개·가상 자료로만 진행합니다.
03
내 업무에 그대로 붙는 형태로 남아야 계속 쓰입니다. 그래서 그날 만든 것을 자리에서 다시 만들 수 있게 설계합니다.
커리큘럼
기능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되돌리기 쉬운 일부터 넘겨보며 위임의 깊이를 한 단계씩 올립니다. 예제는 전부 대학 행정 문서입니다.
반복 문서를 매번 새로 쓰던 일
서식이 절차로 저장돼 같은 품질로 나옵니다
정기 보고 때마다 자료를 모으던 일
정해진 시각에 자동으로 도착합니다
자료를 첨부해 돌리던 일
링크 하나로 공유됩니다
CHAPTER 01
가역성 × 실패비용으로 내 행정 업무를 가르고 학내 자료 기준을 정합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2
우리 부서 문서 원칙을 내 지침에 한 벌 저장합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3
쓰던 공문 서식을 그대로 학습시키는 기본 동작입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4
반복 공문·보고서 서식을 절차로 저장해 매번 같은 품질로 뽑습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5
주간 실적 집계·정기 보고를 정해진 시각에 자동으로 받습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6
부서용 점검표·집계 도구를 코드 없이 만들어 링크로 넘깁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7
쓰던 보고 자료의 구조를 말로 다시 짜고 규칙으로 남깁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8
보고서 한 벌을 링크 하나로 여는 형태까지 만듭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CHAPTER 09
결재를 올릴 수 있는 수준의 문서 1건을 끝까지 완성합니다.
이 챕터에서 하는 것
240분 중 절반 이상이 각자 손으로 만드는 시간입니다(휴식 20분 포함). 구성·시간은 참가자 직무와 학교의 계정 환경에 맞춰 조정됩니다.
진행 방식
인원과 환경에 맞춰 교육 방식을 맞춤 설계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다수가 모이면 반드시 생기는 문제가 “지금 어느 화면인지 놓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강의를 단계별 실습 교안 위에서 진행합니다. 화면을 앞에 띄워 두고 따라 하게 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자 화면이 같은 지점에 머물도록 맞춰 주는 구조입니다.
진행자가 넘기면 참가자 화면도 같은 단계로 따라옵니다. 앞을 못 봐도, 잠깐 딴 데를 봐도 자기 화면에서 지금 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걸 해보십시오” 하는 지시가 참가자 화면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말로만 듣고 놓치는 단계가 줄어듭니다.
손을 들지 않아도 그 단계에 바로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어디서 몇 명이 막혔는지 진행자가 즉시 확인해 속도를 조절합니다.
네트워크가 불안정해도 교안은 각자 화면에서 그대로 넘어갑니다. 현장 사고로 실습이 멈추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참가 인원과 장소·장비 조건에 따라 진행 방식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사전 협의에서 조건을 확인한 뒤 그에 맞는 구성으로 제안드립니다.
교육이 끝난 뒤
그날 완성한 업무 문서 1건과, 각자 계정에 저장된 지침·스킬이 남습니다. 일하는 방식이 이렇게 바뀝니다.
Before · 지금
After · 워크숍 이후
여기에 따라 하면 그대로 실행되는 실습 안내서를 함께 드립니다. 대부분의 AI 교육은 강의 슬라이드를 그대로 배포하고 끝나지만, 슬라이드는 강사의 말과 함께 있을 때만 작동합니다. 그래서 혼자 다시 만들기 위한 자료를 따로 만듭니다 — 그날 실제로 입력한 문장을 그대로 담고, 챕터 순서도 교육과 같습니다. 예제가 전부 공문·보고서·메일이라 일반 AI 교재와 갈리며, 신규 임용자 교육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강사
"AI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먼저 정할 것은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쥘지입니다."
KAIST 기계공학 박사(2005) · LG전자 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2004~2012). 2012년 이트리즈 설립 후 기업·대학·공공기관 500곳 이상에서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30여 개 대학에서 워크숍을 운영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웹사이트를 클로드(Claude)로 직접 개발·운영하고, 스킬·예약 작업으로 자기 업무를 자동화하며 그 경험을 그대로 워크숍에 옮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문·보고서·메일처럼 형식이 정해진 대학 행정 문서를 대상으로, 클로드에 무엇을 맡길지 정하는 기준부터 반복 서식의 절차화·자동화까지 4시간 동안 실습으로 다룹니다.
가능합니다. 코딩은 다루지 않으며 붙여넣기와 화면 캡처 두 동작만 익히면 이후 실습이 모두 그 위에서 진행됩니다. 진행자 화면과 참가자 화면이 같은 지점에 머물도록 맞춰 주는 실습 교안을 함께 사용합니다.
사용하지 않습니다. 실습은 공개 자료와 가상 자료로 진행하며, 무엇을 넣어도 되는지에 대한 취급 기준을 첫 시간에 함께 정합니다.
가능합니다. 인원과 장소·장비 조건에 맞춰 교육 방식을 맞춤 설계합니다. 소수일 때는 개별 화면을 직접 확인하며 진행하고, 인원이 많을 때는 단계별 실습 교안으로 각자 화면이 같은 지점을 따라오도록 맞춰 진행합니다.
그날 완성한 업무 문서 1건과 각자 계정에 저장된 지침·스킬이 남습니다. 여기에 그날 한 실습을 자리에서 그대로 다시 해볼 수 있는 안내서를 함께 드립니다. 예제가 전부 공문·보고서·메일이라 다음 주 업무에 그대로 얹힙니다.
Pro 계정 이상으로 로그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계정 등급에 따라 파일 생성·예약 작업 등 실습 가능한 범위가 달라지므로, 사전에 계정 환경을 확인한 뒤 실습 구성을 맞춥니다.
커리큘럼 골격은 같지만 예제와 용어가 전부 대학 행정 업무로 바뀝니다. 매출·캠페인 대신 공문·학사일정·품의서·학과 협조 요청을 다룹니다.
학기 시작 전에 기준을 세우고 들어가는 방식과, 학기 중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하는 방식 모두 가능합니다. 학사 행정이 몰리는 시기를 피해 참석률을 함께 검토합니다.
인원·장소·시기에 맞춘 운영안을 30분 무료 상담으로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