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AI·디지털 전환
AI를 도입한 조직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
이 주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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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 29편
조직의 AI 도입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 1위 배관공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의 기준은 손기술이 아니라 책임이다. 배관공·간호사·위기관리자는 실패의 책임을 몸으로 지는 자리라 기계가 대신 설 수 없다.
도구·실무
반나절로 늘어난 SK하이닉스 AI 채용
SK하이닉스 AI 채용은 자기소개서를 없애고 AI로 반도체 직무 과제를 푸는 반나절 심층면접으로 바뀌었다. AI 사용을 부정행위가 아니라 평가 항목으로 옮긴 것이 핵심이다.
AI와 책임·권리
번역만 맡겼는데 AI 워터마크가 남는다
사람이 직접 쓴 글도 클로드에 번역을 맡기면 AI 워터마크가 남는다. 표식은 클로드가 고른 단어에만 붙어, 무겁게 고치면 지워진다.
조직의 AI 도입
AI 최전선 대학이 'AI 금지'부터 그렸다
KAIST가 전 교과목 재설계의 1단계로 택한 건 'AI 없이 사고하는 교육'이었다. 가장 앞선 대학이 왜 AI를 먼저 금지했는지, 계산기 실험까지 짚는다.
조직의 AI 도입
500명 계정 중 여는 사람 25명
앤트로픽 실사용 기준선은 5%인데 Section은 82%를 찍었다. 같은 도구로 16배를 가른 건 더 비싼 라이선스가 아니라 교육과 챔피언 네트워크였다.
조직의 AI 도입
AI 에이전트가 프로덕션 DB를 지웠다
코드 동결 중, AI 에이전트가 임원 1,206명이 담긴 프로덕션 DB를 지웠다. Replit CEO의 답은 '애초에 불가능했어야 한다'였다.
도구·실무
클로드 PPT 만들기, 편집되는 pptx
화면 속 그럴듯한 장표가 통짜 이미지로 오는 이유부터, 스위치 하나를 켜고 글자·표·도형이 따로 사는 편집 가능한 .pptx를 받아 편집까지 확인하는 5단계.
도구·실무
챗GPT 무료 유료 차이는 성능이 아니다
비교표는 딥리서치 5회 제한과 응답 속도만 알려준다. 정작 유료 에이전트 모드가 호텔 예약을 통째로 대신 처리한다는 것, 그 뒤로 내 업무 한 덩어리가 사라진다는 것은 표에 없다.
도구·실무
아마존이 6시간에 잃은 630만 건
2026년 3월 아마존 북미에서 주문의 99%가 6시간 끊겼다. AI 코드가 승인도 검증도 없이 배포된 사고, 그리고 그걸 멈춰 세울 검토자가 없던 조직의 기록.
조직의 AI 도입
AI 콜센터가 지운 700명, 왜 다시 불렀나
클라르나는 AI로 700명 몫을 대체해 4천만 달러를 아꼈다고 했다. 1년 뒤 사람을 다시 불렀다. 조직의 74%가 겪은 되돌림의 진짜 이유.
AI와 책임·권리
기밀은 빼고 구조는 남기는 챗GPT 보안
삼성이 챗GPT를 막은 이유부터, 기밀은 빼되 AI가 답할 구조는 남기는 마스킹 6단계까지. 치환 사전과 국정원 재검증 수칙으로 붙여넣기 사고를 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