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AI·디지털 전환
AI를 도입한 조직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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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4 / 29편
AI·디지털 전환
자율주행이 몰았는데 사고 책임은 운전자였다
2018년 우버 자율주행차 사고, 기소된 건 회사가 아니라 안전요원이었다. 8년 뒤 한국의 제도도 같은 자리에 개인을 세우는 이유를 짚는다.
조직의 AI 도입
AI가 해킹의 90%를 스스로 했다
2025년 9월 클로드를 악용한 첫 AI 주도 해킹. AI가 작전의 80~90%를 스스로 했고, 뚫린 건 성능이 아니라 전체 맥락을 못 보는 구조적 사각이었다.
AI와 책임·권리
'예' 한 번에 뚫린 휴먼인더루프
체크마르크스가 공개한 LITL 공격은 AI 코딩 에이전트의 승인창을 위조해, 사람이 '예'를 누르는 순간 원격 코드 실행으로 잇는다. '사람이 승인하니 안전'이 왜 무너지는지 짚는다.
도구·실무
지침 2천 단어가 클로드를 망친다
지침은 학습이 아니라 매 대화마다 다시 읽는 브리핑이다. 2천 단어를 채울수록 정작 일할 공간은 줄어든다. 500단어만 남기고 나머지는 지식 파일로.
AI·디지털 전환
검색 1등도 트래픽이 증발하는 GEO 마케팅
2025년 체그는 구글에 소송을 걸었다. 순위는 그대로인데 트래픽만 증발했기 때문. AI가 클릭을 34.5% 줄인 시대, 답변 문장에 인용되는 법을 짚는다.
AI·디지털 전환
제조 불량 근본원인 분석, AI의 한계
AI는 불량을 기막히게 찾아내지만 '왜 났는지'는 답하지 못한다. 분류와 인과의 차이, 그리고 원인을 밝히는 팀이 다르게 준비하는 것.
AI·디지털 전환
마케팅 AI 활용 역량 격차
AI 도입률은 88%인데 성과를 내는 조직은 6%뿐. 격차를 만든 건 도구가 아니라 팀의 AI 역량이었다는 것을 여러 조사 데이터로 짚는다.
AI와 책임·권리
AI 발명, 인간 기여는 어디까지인가
AI가 아이디어를 대신 내는 시대, 특허를 지키는 건 결국 사람의 판단·선별·완성이다. 미·한 특허청 원칙으로 그 경계를 읽는다.
조직의 AI 도입
RPA 자동화 실패의 진짜 원인
자동화했는데 사람이 더 바빠지는 이유를 투이컨설팅·CIO 진단으로 짚고, 프로세스부터 정리하는 순서를 제시합니다.
조직의 AI 도입
AI 생산성 역설
개인은 다 빨라졌다는데 회사 매출은 제자리인 이유를 UC버클리와 Writer의 2026년 조사로 짚었다. 도구가 아니라 시스템을 바꿔야 하는 이유.
도구·실무
AI 업무 표준화
매번 다시 시키던 AI 작업을 한 번 정의해 재사용하는 AI 업무 표준화. 클로드 스킬을 예로 노하우가 개인에서 조직 자산으로 바뀌는 원리와 그 조건을 짚는다.
조직의 AI 도입
섀도우 AI, 막지 말고 대체하라
직원 98%가 승인 없이 AI를 쓰지만 규칙을 갖춘 회사는 37%뿐. 차단이 아니라 안전한 대안이 무단 사용을 89% 줄인 이유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