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학습·성장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의 문제. 교육 현장의 변화부터 개인의 역량·커리어 전략까지.
이 주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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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 15편
교육 현장
칸미고가 대체하는 교사는 따로 있다
1984년 블룸의 2시그마 문제부터 칸미고까지. 지식 전달이 싸질수록, 잘 설명하는 교사는 값이 떨어지고 사람을 붙드는 교사는 비싸진다.
학습·성장
학생 참여형 수업, 왜 교사만 지칠까
1990년대 열린교육부터 반복된 패턴 — 학생만 신나는 참여형 수업은 왜 교사를 소진시켰나. 활동 100개가 아니라 교사도 궁금한 한 줄에서 답을 찾는다.
교육 현장
AI 시대 글쓰기, 매끄러운데 텅 빈 글
AI는 매끄럽고 옳은 문장을 초당 수십 개 찍어낸다. 폴 그레이엄이 그은 진짜 선과, 결론을 뒤집어 정보량을 재는 테스트로 AI가 못 건드린 값을 짚는다.
교육 현장
어른이 물러나야 시작되는 자기주도학습 지도법
델리의 벽에 컴퓨터를 넣고 어른이 떠나자 아이들은 스스로 배웠다. 29조 원을 쓰고도 안 되던 자기주도학습, 답은 결정권을 넘기는 순서에 있다.
역량·커리어
AI 역량 증명 방법 4가지
AI가 결과물을 평준화한 지금, 실력은 판단에서 갈린다. 채용 현장의 변화를 근거로 나를 증명하는 4가지 방법을 짚는다.
교육 현장
AI 학습 착시, 좋아진 결과물의 함정
AI로 과제는 매끄러워지는데 실력은 안 남는 이유. RCT 실험에서 6주 뒤 11%포인트 뒤집힌 결과가 그 착시를 증명한다.
교육 현장
AI 시대 교사 역할, 무엇이 남는가
AI가 지식 전달을 가져가는 시대, 교사에게 남는 건 질문을 설계하고 관계를 읽는 창의력이다. 그 근거를 짚는다.
역량·커리어
AI 시대 취업 포트폴리오, 왜 스펙보다 증거인가
신입 자리를 AI가 잠식하는 지금, 대학생이 입사 전에 '일하는 사람'임을 증명하는 법. 스탠퍼드 AI 인덱스 2026이 짚은 세대 고용 충격을 근거로.
역량·커리어
AI 시대 지식 암기 무용론, 정말 맞을까
검색·AI가 대신하는 건 정보 저장뿐이다. 연구가 짚은 '인지적 관성'을 근거로, 머리에 담은 지식만이 판단력을 키우는 이유를 밝힌다.
교육 현장
대학 AI 부정행위 대응, 왜 처벌로는 안 막히나
연세대·고려대 대형 강의에서 터진 챗GPT 부정행위. 처벌과 탐지가 왜 번번이 뚫리는지, 그리고 대학들이 평가 방식을 어떻게 다시 짜는지 근거와 함께 짚었다.
역량·커리어
AI 인지적 외주화, 스스로 생각하는 힘
AI에 의존할수록 생각하는 힘은 줄어들까? 터키 고교 실험과 바둑, 666명 조사로 확인한 '인지적 외주화'의 대가와, 그래도 끝까지 내 몫으로 남겨야 할 네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