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으로 연다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강연은 정보가 아니라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대답을 시키지 않습니다. 강연 내내 각자 속으로 답을 고쳐 쓰게 두는 것이 목적입니다.
후기에 이 장치가 그대로 되돌아옵니다. "강의 시작할 때 물어본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강의를 들으며 생각해봤습니다"라고 적은 학생이 있었습니다.
EDUCATION · 명사특강
동국대학교 와이즈캠퍼스 · 학부생 400여 명 · 교양 특강
방송 강연 프로그램부터 대학 대강당·기업 조회까지, 사람을 모아 놓고 이야기하는 자리를 해왔습니다. 그중 한 건을 통째로 열어 둡니다. 강연이 끝난 자리에서 학생들이 직접 쓴 후기 259건을 한 글자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해야 할 것은 강사 소개가 아니라, 참가자가 실제로 무엇을 가져갔는가이기 때문입니다.
동국대학교 와이즈캠퍼스 와이즈홀 — 강연 첫 장면, 스크린의 질문 「당신은 누구인가요?」
이런 걱정이셨다면
대형 강연은 규모가 클수록 몰입이 흩어집니다. 뒷줄부터 휴대폰이 올라오는 장면을 담당자는 이미 여러 번 봤습니다.
강연이 별로였다는 말은 강사가 아니라 담당자에게 돌아옵니다. 그래서 프로필보다 실제 반응이 궁금합니다.
참석 인원 숫자만으로는 결재선을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참가자가 남긴 말이 있어야 보고서가 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우리가 쓴 홍보 문장 대신, 학생들이 그날 직접 쓴 문장 259건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어디서 강연해 왔는가
화면에 걸린 문장은 “창조적 자신감(Creative Confidence)”입니다. 무대가 방송 강연 프로그램이든 대학 대강당이든 기업 조회든, 이트리즈의 명사특강이 남기고 오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문제는 담당자가 섭외 전에 “그래서 그 강연이 어땠는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실적 목록은 그 답이 못 됩니다. 그래서 아래부터는 실적을 나열하는 대신, 가장 최근에 진행한 한 건을 통째로 열어 두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했고 참가자가 무엇을 남겼는지, 편집 없이 전부입니다.
사례 기록 · 2026년 9월
확인된 사실만 담았습니다. 측정하지 않은 만족도나 효과 지표는 적지 않습니다.
| 일시 | 2026년 9월 10일 |
|---|---|
| 기관 | 동국대학교 와이즈캠퍼스 |
| 장소 | 100주년기념관 와이즈홀 |
| 형식 | 명사특강 · 교양 특강 |
| 대상 | 학부생 400여 명 |
| 주제 | AI시대의 성장사고법 |
| 강사 | 신정호 · 이트리즈 대표 (KAIST 기계공학 박사) |
| 준비물 | 스크린 · 마이크 (참가자 준비물 없음) |
| 결과 | 강연 직후 현장에서 학생 후기 259건 등록 — 이 페이지에 전문 게재 |
동국대학교 와이즈캠퍼스 100주년기념관 와이즈홀
강의 설계
400명 대형 강연에서 지식을 채워 넣으려 하면 뒷줄부터 빠집니다. 그래서 이 강연은 네 개의 문장으로만 진행합니다. 아래는 학생 후기 259건에 실제로 되돌아온 문장들입니다.
PART 00 · 강연 전
강연 당일 아침, 학생들에게 글 하나를 먼저 읽고 오라고 했습니다. 반나절로 늘어난 SK하이닉스 AI 채용 — 자기소개서를 없애고 AI로 직무 과제를 푸는 면접으로 바꾼 사례입니다. AI 사용을 부정행위가 아니라 평가 항목으로 옮긴 회사가 이미 있다는 사실을 먼저 놓고 시작하면, 강연 내내 "그래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각자의 문제가 됩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강연은 정보가 아니라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대답을 시키지 않습니다. 강연 내내 각자 속으로 답을 고쳐 쓰게 두는 것이 목적입니다.
후기에 이 장치가 그대로 되돌아옵니다. "강의 시작할 때 물어본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강의를 들으며 생각해봤습니다"라고 적은 학생이 있었습니다.
창의성을 가르치지 않고, 창의적이지 않다고 믿게 된 경위를 먼저 흔듭니다. 재능이 아니라 전제의 문제라는 것을 자기 사례로 확인하게 합니다.
이 대목이 후기에 그대로 되돌아옵니다. "내가 창의적인 사람이 아닌 이유는 내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적은 학생이 있었고, "저는 창의적입니다"라고만 적고 끝낸 학생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방법론이 들어옵니다. 가장 이상적인 시스템은 시스템이 없는데 기능은 그대로 남는 것이라는 명제로 문제를 다시 세우게 하고, 없는 것을 발명하는 대신 이미 있는 것을 가져와 쓰는 방식을 다룹니다.
AI가 들어오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무엇을 물을지 스스로 정하는 사람이 되는 문제로 옮겨 놓습니다. 카드에서 카드를 없애면 무엇이 남는지를 예로 들자, 후기에 그 사례를 그대로 다시 적어 온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은 실행입니다. 세상이 준비됐다고 말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 것. 지금, 작게, 그냥 시작할 것. 다시 하고, 더 잘 실패할 것.
강연이 끝나면 바로 그 자리에서 소감을 등록하게 합니다. 집에 가서 쓰라고 하면 열기가 식습니다. 그날 400여 명 중 259명이 그 자리에서 후기를 남겼습니다.
이 강의의 뼈대
그날 스크린에 걸린 제목은 「AI시대의 성장사고법, 트리즈씽킹」이었습니다. 트리즈는 200만 건의 특허에서 성공한 문제해결의 반복 패턴을 뽑아낸 방법론이고, 위의 PART 02~04는 그 패턴을 강연 형식으로 옮긴 것입니다. 그래서 매번 같은 순서로 재현됩니다.
방법론 자체의 원리와 40가지 발명원리, 기업 대상 정규 커리큘럼은 트리즈 기업특강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방법론이 400명 앞에서 실제로 어떻게 작동했는지의 기록입니다.
강사
KAIST 기계공학 박사(2005). 학위 과정 중 독일 베를린공대 설계방법론 연구실에서 문제해결 방법론을 익혔고(2002–2004), 귀국 후 LG전자 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으로 10년간 양산 현장의 문제를 트리즈로 풀었습니다. 2012년 이트리즈를 설립해 그 경험을 교육·컨설팅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YTN 생각이 바뀌는 의자 등에 출연했고, 저서로 『트리즈씽킹』 『생각의 정석』 『슬쩍북』 『발명왕 토리즈』 등 10여 권이 있습니다.
그래서 강연의 사례가 인용이 아니라 자기 이야기입니다. 후기에 "삶으로 결과를 증명해주신 분이 강연으로 증명해주셔서 자신감이 생깁니다"라는 문장이 남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강사 이력 자세히 보기 →참가자 목소리
아래는 그중 일부입니다. 고르는 기준은 칭찬의 강도가 아니라 자기 상태를 얼마나 드러냈는가입니다. 의문이 남은 후기도 그대로 실었습니다.
문장은 원문 그대로입니다. 오타·띄어쓰기·구어체·이모티콘을 고치지 않았습니다. 다듬는 순간 증거가 광고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름은 출처에서 이미 가려진 표기를 그대로 씁니다.
그림을 전공하기때문에 AI의 발전이 두려웠었다. 사용하는 것 조차 두려웠었다.
내가 좋아하던것은 그림을 그리던 것이었거늘 내가 존경하던 작가님들의 그림이 무자비하게 학습당해 공장처럼 찍히는 모습이 두려웠다.
그럼에도, 쓸 수 밖에 없다. 과제, 스토리, 고민상담까지.
난 미래가 두렵다. 갈 길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다. 오늘 조금 알게된 기분이다.
저는 23살 입니다.
이제 미래를 생각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오늘 강사님 강의를 듣고 깨달은것이 있습니다.
제가 뭘 해야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는 알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무언가를 시도하고 노력하는것, 그리고 항상 열심히 하는것만이 정답은 아닌것, 실패해도 나의 미래를 위해 여러가지를 해보는것.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았으니 곧 있으면 뭘 해야할지도 알겠지요.
감사합니다
4학년 졸업반인 학생입니다. 취업도 생각하고 있고 취업하기 전 해보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내가 하고싶은건 많지만 정확히 무얼 하고 싶었는지 막막했는데 강사님 강의를 듣고 머리가 맑아진 기분이였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그냥 시작할 무언가를 찾으려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ai 역량이 중요한 시대에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어떤 인재가 되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졸업반이 되어가면서 취업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많이 고민되고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이 되기 위해 해야하는 노력은 뭐가 있을지 생각하고 이미 졸업하고 취업한 친구들과 저를 비교하기도 하였는데 이 강의가 그런 생각을 많이 내려놓게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신정호 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강의 시작할 때 물어본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강의를 들으며 생각해봤습니다. 강의 초반에는 나는 언제든 대체 가능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강의 후반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내용들을 모두 들은 후 저는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체 가능한 사람이 아니라, 대체 가능하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성장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박사님이 해주신 강의 덕분에, 저는 지금 또 한 번 성장합니다. 오늘의 특별한 인연 꼭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맨날 미루기만 했던 제가 교수님의 특강을 듣고 많이 반성한것같습니다. 다시 한번 claude로 ai공부를 하면서 더 열심히 실패한다음 크게 성공하여서 교수님을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언가 도전을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이번 강의에서 제일 인상 깊은 말이었다. 너무나 정곡이 찔리는 말이기 때문이다. 그 문장 하나로 내가 어떤 기회들을 놓쳤는지를 생각했다. 놓친 기회는 너무나 많았고 조금 후회가 들었다.
설명 주의깊게 잘 들었습니다. 말씀하신 것들을 실현하게 될 수 있으리라 노력해보려합니다.
이렇게 말했지만 정작 다 쓰고 난 후. 언젠가, 나중에, 이런 단어를 작성한게 눈에 띄어 기겁하며 지웠네요;;. 다시 고친 문장처럼 삶이 바뀔 수 있길 바래봅니다.
저는 간호학과라 다른 활동을 하고 다양한 경험을 굳이해야하나?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니 남들과 내가 뭐가 다르고 뭐가 특별한지를 준비해야겠다라는 셍각이 들었습니다
1. 첫번째로 자신감을 가지고 첫 시도가 형편 없더라도 시작하라.
2. 도달하고 싶은, 추구하는 이상을 가지고 전진해라.
3. 아무 것도 없는 무기반에서 이미 있는 것을 다시 발명하려하지 말고 기존에 있는 요소에서 차용해 만들어라.
이 세가지의 지식은 시작을 격려하고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추구하는 이상을 가지고 일단 시작했는데 이상을 어떻게 구체화 해야할지,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 방대하고, 기존의 것을 베낄 능력이 없으면 어떻게 구체화해야 하나요?
작은 것부터 하라, 나부터 바뀌어라, 제가 뭐가 관심있는지 뭐를 잘하는지 뭐가 설레는지도 모르는데 뭘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걸 찾는지 시간을 계속 보내고 있는데 아직도 못찾았습니다 그래도 뭐라도 하려고 다짐은 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은 ai가 대체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럴때 ai보다 창의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임해야 할 까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짱멋있어요~~~~
오늘 강연에서 많은 말씀을 해주시면서 포기를
무셔워하지말고 뭐라도 하라는 말을 기억에 남습니더
뻔뻔해라
행동 선언
담당자가 결재선에 보고할 때 가장 쓸모 있는 부분입니다. 좋았다는 말보다, 무엇을 시작하겠다는 문장이 강연의 효과를 보여 줍니다.
변화를 위한 행동을 실천하면 변화는 반드시 생긴다. 핑계대지 말고 실행하며, 나 자신에게 질문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동시에 포기에 대해 경각심이 생겼다.
난 자격증공부와 취미 만들기를 시작하려한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고민들이 있었는데
(중국어 자격증 취득, 진로에 대한 고민 등) 일단 시작 부터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실패가 있어도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걸 얘기해주셔서 더 힘이 나서 더 열심히 해보려는 의지기 생겼습니다!
실천할점: 화학공부하기
노 시스템이라는 단어에서 자연스럽세 습관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일상에서 귀찮아서 하지 않았던 일들을 하나 둘씩 습관으로 만들면 그 습관은 더 이상 정신적 비용이 들지 않는 경지가 된다. 작은 일이라도 습관을 들이는 게 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강의를 듣고 작은 것 부터 시작해보자는 생각을 해보았고 오늘은 간단한 집청소 부터 시작해보기로 하였다
오늘 강연끝나고 집에갈때 작은거라도 새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대학원이나 취업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뭘 준비해야 할지 고민을 아주 많이 했다. 근데 항상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안 하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강의였다. 일단 강의 후 집에 돌아가 무엇이든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뻔뻔해진기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삶을 살면서 뻔뻔해지지 못한것 같았습니다
이제 뻔뻔하게 삶을 살아보려고합니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뻔뻔해져야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내가 나 자신을 잘 알고 믿는다면 다른 사람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에 더 당당하게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AI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인 만큼,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배워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강의를 통해 생각만 하고 미루기보다는 일단 뭐든 바로 시작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실패를 너무 걱정하기보다 조금 더 뻔뻔하게, 그리고 자신 있게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시작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현장
대학 측이 제공한 현장 사진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학생 후기
적용 대상
한 공간에 사람을 모아 놓고, 짧은 시간 안에 각자 자기 문제를 다시 보게 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학점 인정 교양 특강,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전공 진입 특강. 현장 소감 등록으로 참여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취업캠프·진로주간·창업동아리 발대식처럼 학생이 자기 다음 걸음을 정해야 하는 자리.
전사 조회, 창립기념 행사, 혁신주간. 짧은 시간에 전 임직원의 시선을 한 번 흔들어야 할 때.
긴 교육 과정의 첫 시간. 앞으로의 몇 주를 어떤 태도로 들을지 정하게 만드는 자리.
시민 대상 인문·미래 강좌, 직원 역량강화 교육, 평생학습관 특강.
진로 선택 직전의 학생들에게 AI 시대의 판단 기준을 남겨야 할 때.
FAQ
이번 사례가 학부생 400여 명을 한 강당에 모아 진행한 단일 세션이었습니다. 대강당·대강의실처럼 한 공간에 모이는 형태라면 인원 상한을 두지 않습니다. 좌석 규모와 음향·스크린 조건만 사전에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에 실린 학생 후기 259건이 바로 그 규모에서 나온 것입니다.
네. 이번 건이 대학 교양 특강이었습니다. 출결과 참여 확인이 필요한 P/F 교과라면, 강연 직후 현장에서 소감을 등록하게 하는 방식으로 참여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400여 명 중 259명이 그 자리에서 후기를 등록했습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전공 진입 특강, 교수학습센터 초청 특강 형태 모두 같은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가능합니다. 대학 강연과 기업 조회특강·임직원 특강은 뼈대가 같고 사례만 바꿔 씁니다. 대학에서는 진로와 취업의 언어로, 기업에서는 직무와 조직 과제의 언어로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기업 대상 정규 프로그램은 트리즈 기업특강으로 따로 정리해 두었고, 특강 이후 실제 과제를 다루는 워크샵으로 이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트리즈 특강의 기본 구성은 강연 90분에 질의응답 30분입니다. 행사 일정에 맞춰 줄이거나 늘립니다. 참가자가 준비할 것은 없고, 주최 측은 스크린과 마이크만 준비하면 됩니다. 이번에도 별도 교구나 사전 과제 없이 강당에서 강연으로만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실습 없이 강연으로만 진행했습니다. AI 도구의 사용법을 가르치는 시간이 아니라, AI에게 무엇을 물을지 스스로 정하는 사람이 되는 관점을 다루기 때문입니다. 노트북도 계정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도구를 직접 다루는 실습이 필요하다면 특강과 분리해 별도 워크숍으로 설계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강연 당일 현장에서 학생들이 등록한 후기 259건 전문을 한 글자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실었습니다. 오타도 구어체도 이모티콘도 원문 그대로입니다. 다듬은 후기는 증거가 아니라 광고이기 때문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이번 강연의 뼈대가 된 방법론입니다. 200만 건 특허에서 뽑은 40가지 발명 원리와 기업 대상 정규 커리큘럼.
트리즈 기업특강 →이 강연이 다룬 문제를 채용 현장의 사례로 풀어 쓴 글. SK하이닉스가 AI 채용 검토 시간을 늘린 이유.
인사이트 글 읽기 →특강·워크숍·캠프·자격증과정까지 이트리즈 교육 프로그램 모아보기.
창의성 교육 전체 →
대상과 인원, 가능한 날짜만 알려주시면 그 자리에 맞춰 구성을 설계해 드립니다. 사전 준비물은 없습니다.